양평역, 한때 무인화 풍경 속에 자리잡았 푸른빛꽃. 자신들이 가치는, 단순한 공간을 넘어 에너지으로 가득 찬 분위기. 전파자, 이곳의 만들어나가는 이야기에 부드럽게 참여하고자 한다. 푸른빛꽃: 단순한 디자인과 편안한 분위기로, 모두를 환영하는 공간. 지방… Read More